파이낸셜뉴스의 인도 합작법인 설립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임. 코친조선소와 MOU는 체결했으나 합작법인 설립은 미확정 상태임. 향후 구체적 내용 확정 시 또는 6개월 이내 재공시 예정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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